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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없음-1

고찬혁이 1500코인 이상 쏟아부은 겜스의 효자 게임.

고찬혁 혼자 75만원 썼으니 말 다했다.

실제로 겜스 리겜중 유비트 다음으로 젤 잘나간다.

김희원이 그 루트를 따라가다가 말았다.

제목 없음-2

버튼 4개, fx 버튼 2개, 돌리는 형식의 노브 2개로 플레이하는 게임으로, 라인이 4개밖에 없고, 노브도 돌리는거 익숙해지면 엄청 쉬운, 사실상 그냥 4키 리듬게임이다. 겜스에서 가장 쉬운 건반형 리듬게임으로, 리듬게임은 모바일 밖에 안해본 초보라도 쉽게 입문할 수 있다. 실제로 고찬혁은 리겜이라곤 디모밖에 안했고, 그마저도 10레벨 Entrance 70퍼 중반 나오는 상태에서 입문하고 1년 만에 모든곡을 클리어했다. 옆동네 팝픈은 재능러 아닌 이상 몇년 해도 다 깨는게 불가능하다.

원래부터 점프 부원들이라면 좋아할 만한 씹덕게임이었으나, 최근 좀 더 심해지고 있다.

제목 없음-3


실제 플레이 화면이다. 배경에 저런게 뜰 정도면 말 다했다. 참고로 이거 현재 보스곡인데 우리 갓찬혁이는 좆밥이라고 했다. 진짜 하늘이 내려준 리겜 천재인가.